끄적끄적2008/08/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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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선수나 격투기 선수들이 중수골의 골절이 자주 발생하여
일명 복서골절이라고도 합니다.
손가락은 자신도 모르게 자꾸 움직이게 되어 다른부위의 골절처럼
잘 붙지 않아 다음과 같은 두가지 치료방법을 요합니다.
철핀을 박아 고정하고 뼈가 붙은 뒤 피부 밖에서 핀을 빼내는
비 수술적 방법과 피부를 째고 철심을 박아 뼈를 연결하는 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
젊은분들은 빠른 회복을 위해 철심을 박는 수술을 많이 추천받습니다.
철심을 박고 한달정도 깁스를 하게 되며 철심은 후에 다시 뽑는 수술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4번 중수골(약지) 이 골절되어 철심을 박는 수술을 하였는데요,
뼈가 약간 rotation(회전) 되어 수술이 되어서 수술받은 손가락이 살짝 새끼쪽으로
접히더군요..ㅡㅡ;; 손가락은 잘못되면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니만큼
모쪼록 잘 알아보시고 신뢰받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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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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